강아지 녹내장수술, 강아지의안삽입수술 [안과동물병원, 안양, 평촌, 의왕, 산본, 군포, 수원, 용인, 안산, 인천, 송도, 용인, 분당,성남, 구로, 부천]
강아지 녹내장수술, 강아지의안삽입수술
[안과동물병원, 안양, 평촌, 의왕, 산본, 군포, 수원, 용인, 안산, 인천, 송도, 용인, 분당,성남, 구로, 부천]
수술의 적기를 잘 선택하는 것은 수술의 예후에 큰 영향을 줍니다.
대부분의 수술이 그러하나, 특히 녹내장과 연관 되어있는 수술들은 그 차이가 더 큰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미 시력이 사라졌거나 돌아오지 못하는 경우에도 높은 안압은 통증을 유발하기에 정상적인 수준의 유지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안압을 정상수준으로 유지관리하기 위해서는 안압을 낮춰주는 안약을 점안해야합니다. 하지만, 안약의 사용만으로 안압이 유지되지 못하는 경우 외과적인 방법의 적용이 필요하게 됩니다.
이 경우 크게 세가지 방법이 고려됩니다.
겐타마이신, 시도포비어의 후안부 주사를 통한 모양체 소락술
의안삽입술
안구적출
세가지 방법 중 안구의 형태를 기존과 유사하게 유지 보존한다는 점에서 가장 좋은 방법은 의안삽입술입니다.
의안삽입술은 안구의 형태를 구성하는 각막과 공막을 남기고, 안구 내 여러 구조물을 모두 제거한 뒤 크기가 맞는 실리콘볼을 안구 내로 삽입해주는 방법입니다. 수술의 결과는 각막투명성의 보존에 따라 결정됩니다. 수술과정을 통해 안압문제는 100% 해소되나, 미관상의 결과에 큰 영향을 주는 것은 각막투명성입니다. 때문에 수술은 각막의 손상이 적은 상태에서 진행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아래 증례의 경우 시력은 이미 없어진지 오래되었고, 안압이 정상범위와 높은범위 사이에서 왔다갔다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로인해 간헐적으로 각막의 붓기가 발생되었다 없어지기를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보호자분께서는 가능한 안구의 형태를 보존하고, 더이상 안압으로 인한 통증이 나타나지 않기를 바라셨습니다. 안약을 추가하거나 더 강한 안약으로의 변경도 고려해볼 수 있었으나, 보호자분과 상의하에 추가적인 안구의 손상이 나타나기 전에 의안삽입술을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수술 후의 상태입니다. 이전에 비해 안구 내의 구조는 확인되지 않고, 까맣게 실리콘볼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각막의 투명성 또한 양호해보입니다.
수술 전후의 사진을 찍어보면, 어느쪽이 수술하기 전이며, 후인지 구분이 쉽지 않습니다.
간헐적인 상승으로 통증을 유발하고 불편감을 초래하던 상황에서 안압문제로부터 완벽하게 자유로워진 상황입니다. 안구의 형태와 크기를 유지하기 문제가 없으며, 미관상으로도 비교적 훌륭한 결과를 얻었다 할 수 있겠습니다.
안압이 조절되지 않는 상황이 반복될수록 안구에는 회복되기 어려운 영구적 손상이 누적되게 됩니다. 이는 각막의 혼탁을 유발하며, 후에 의안삽입술이 진행되더라도 원하는 수준의 결과에 이르지 못하게 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수술의 적기는 수술의 결과를 위해 중요하게 고려되어야 합니다. 잘 조절되지 못하는 안압으로 인해 고생하고 있으시다면 안과전문동물병원에서의 진료를 권장드립니다.
원장 노현우 (D.V.M., M.S.)
학력 |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수의학과 졸업 |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임상수의학대학원 외과/안과,치과전공 석사 학위 취득 및 졸업 |
경력 |
서울대학교 부속동물병원 임상로테이션 수료 |
서울대학교 부속동물병원 인턴/레지던트 수료 |
서울대학교 부속동물병원 진료수의사 |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외과교육과정 조교 |
D동물병원 안과/치과 과장 |
현) 안양평촌 이룸동물병원 원장 |
학회 및 활동 경력 |
현) 한국 수의안과연구회 정회원 |
현) 한국 수의치과협회 정회원 |
현) 서울대학교 수의임상동문회 정회원 |
소형견의 품종별 구강 구조를 반영한 개껌의 개발 특허권 보유 |
춘계 & 추계 임상수의학회 참가 및 발표, 우수발표상 수상 Neurogenic keratoconjunctivitis sicca in 12 dogs: 2007-2013 |
서울대 재미한인수의사회 초청 미국 동물병원 연수 |
현) 베터플릭스 치과 WET LAB 실습 강의 대표 강사 |
현) 다수 수의치과 관련 벤쳐기업 자문 |
현) 다수의 안과/치과 외부 강의 |